홈으로  |  회사소개  |  찾아오시는 길
대표전화   02-766-7940
커뮤니티 뉴스
공지사항 뉴스
뉴스
 작성일 : 26-10-29 09:02
2026.10.29 골드시황
 글쓴이 : 지에스금은(주)
조회 : 4  

골드, 연준 금리 동결에도 방향성 부재…12월 추가 인상 불확실성에 $4,000선 지지 주목

-금 가격은 연준의 기준금리 동결 결정에도 향후 통화정책 경로에 대한 불확실성이 지속되면서 제한적인 등락을 나타냄. FOMC가 기준금리를 현행 3.75%~4.00%로 동결한 이후에도 뚜렷한 방향성을 확보하지 못하는 모습. 앞서 $4,000선 아래로 하락한 이후 저가 매수세에 힘입어 반등했으나, 이날은 연준의 정책 결정을 앞두고 상승분 일부를 반납. 특히 12월 추가 금리 인상 여부에 대한 명확한 신호가 제시되지 않으면서 시장의 관망세가 이어지는 상황.

-이번 FOMC에서는 10대 2의 표결로 기준금리 동결이 결정됐으며, 리사 쿡 연준 이사와 베스 해맥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가 반대표를 행사. 시장에서는 금리 동결 자체보다 향후 추가 긴축 가능성과 국채금리의 고점 형성 시점에 주목하는 모습. JP모건은 올해 12월과 2027년 1분기 추가 금리 인상을 예상하며, 미 10년물 국채금리가 내년 중반 5.25%~5.50%까지 상승할 수 있다고 전망. 특히 미 5년물 국채금리가 5%를 상회하면서 이자를 지급하지 않는 금의 상대적인 투자 매력도가 약화되고 있으며, 높은 실질금리와 달러 강세가 금 가격의 반등을 제한하는 주요 요인으로 작용.

-수급 측면에서는 ETF 자금 유출이 4거래일 연속 이어지는 가운데 중국과 인도의 실물 수요가 엇갈리는 모습. 금 ETF는 최근 거래일 3만3,100트로이온스(약 1억3,440만 달러) 순유출을 기록하며 6월 말 이후 최장 연속 감소세를 나타냄. 반면 중국에서는 저가 매수세가 확대되면서 지난주 상하이금거래소의 Au99.99 계약 거래량이 약 4,300만 랏(430톤 상당)으로 증가해 4월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 해당 계약은 전액 결제와 실물 인도가 의무화돼 있어 실물 수요 확대를 보여주는 지표로 평가. 다만 인도에서는 추가 가격 하락을 예상한 대형 보석업체들이 매입을 미루고 있어, 실물 시장에서도 지역별 수요 차별화가 나타나는 상황.

-단기적으로는 $4,000선 지지 여부와 미 국채금리의 고점 형성 시점이 핵심 변수로 부각. JP모건 프라이빗뱅크는 금리가 정점을 확인해야 금 가격도 확실한 바닥을 형성할 수 있다며 추가 하락 위험을 경고한 반면, Amundi는 최근 급락으로 투기적 매수 포지션이 상당 부분 축소된 만큼 향후 수주 내 반등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평가하며 $4,500선 회복을 전망. $4,000선이 유지될 경우 $4,100선 재돌파를 시도할 수 있으나, ETF 자금 유출이 지속되는 가운데 해당 지지선이 무너지면 추가 조정 압력이 확대될 가능성이 있음. 향후 12월 FOMC에 대한 시장 기대와 미 국채금리·달러 움직임, ETF 수급 변화가 금 가격의 단기 방향성을 결정할 주요 변수로 작용할 전망. 


국내금 소매시세    |    골드바    |    순금제품    |    기념품제작    |    공지사항    |    뉴스
회사명 : 지에스금은(주)    |    대표 : 김천석    |    관리자 로그인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돈화문로 33, 2층(묘동)
사업자등록번호 : 892-87-00360    |    전화 : 02-766-7940    |    팩스 : 02-766-7941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김천석    |    이메일 : gogo7039@naver.com

Copyright(c) 2017 goldbar9999.com All rights reserved.

지에스금은(주) 임직원 일동은
안전한 금거래를 위해 언제나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