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으로  |  회사소개  |  찾아오시는 길
대표전화   02-766-7940
커뮤니티 뉴스
공지사항 뉴스
뉴스
 작성일 : 26-09-29 08:46
[2026.09.29] 골드시황
 글쓴이 : 지에스금은(주)
조회 : 1  

골드, 국제유가·국채금리 상승에 급락…7주 만의 최저치

-금 가격은 국제유가 급등에 따른 인플레이션 우려와 미 국채금리 상승이 맞물리면서 큰 폭으로 하락. 현물 금은 장중 4% 넘게 급락해 $4,111.01로 7주 만의 최저치를 기록하는 등 매도 압력이 확대. 최근 금 시장의 변동성이 높아진 가운데 금리 상승에 민감한 투자자들의 매도세가 낙폭을 키운 모습.

-최근 시장에서는 국제유가가 배럴당 $110에 근접하면서 인플레이션 재확산과 연준의 추가 긴축에 대한 우려가 급격히 확대. 미 10년물 국채금리는 5.20%를 돌파하며 2007년 6월 이후 최고 수준으로 상승했고, 시장이 반영하는 10월 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도 약 70%까지 높아짐. MKS PAMP에 따르면 시장은 향후 1년간 네 차례의 25bp 금리 인상을 가격에 반영하고 있으며, 높은 유가와 국채금리가 이자를 지급하지 않는 금의 보유 부담을 가중시키는 상황.

-수급 측면에서는 가격 급락에도 금 ETF의 매수세가 이어지며 단기 매도세와 중장기 투자 수요 간 괴리가 지속. 금 ETF는 최근 거래일 5만2,000트로이온스(약 2억2,280만 달러) 순유입을 기록하며 3거래일 연속 보유량이 증가. 올해 누적 순매수는 186만 온스로 확대됐으며, 전체 보유량도 1억80만 온스로 연초 대비 1.9% 증가해 3월 2일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 다만 시장에서는 최근 급락에도 유지되고 있는 ETF 매수세가 둔화될 경우 추가 매도 압력이 발생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는 모습.

-단기적으로는 $4,100선 지지 여부와 미 국채금리의 추가 상승 가능성이 금 가격의 방향성을 결정할 핵심 변수로 부각. 현물 금이 장중 $4,111까지 밀린 만큼 해당 구간을 이탈할 경우 심리적 지지선인 $4,000선까지 추가 조정 위험이 확대될 수 있음. 반대로 반등 시에는 $4,200선 회복 여부가 우선 관건이지만, 미 10년물 국채금리가 5.20%를 웃돌고 추가 금리 인상 기대가 유지되는 한 상승폭은 제한될 전망. 향후 ETF 자금 흐름과 국제유가, 미국 고용지표에 따른 금리 기대 변화가 주요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 


국내금 소매시세    |    골드바    |    순금제품    |    기념품제작    |    공지사항    |    뉴스
회사명 : 지에스금은(주)    |    대표 : 김천석    |    관리자 로그인
주소 : 서울특별시 종로구 돈화문로 33, 2층(묘동)
사업자등록번호 : 892-87-00360    |    전화 : 02-766-7940    |    팩스 : 02-766-7941
개인정보보호책임자 : 김천석    |    이메일 : gogo7039@naver.com

Copyright(c) 2017 goldbar9999.com All rights reserved.

지에스금은(주) 임직원 일동은
안전한 금거래를 위해 언제나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